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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추천 / 무료웹툰 ] 동트는 로맨스

목차

네이버가 갖는 웹사이트의 특성상, 네이버 웹툰의 독자층은 타 사이트에 비해 스펙트럼이 무지 넓다고 볼 행복 있겠습니다. 나이가 많은 쪽이든 적은 쪽이든 아무래도 소유인 접근성이 높은 사이트고 현재 웹툰에서는 메이저라고 볼수 있겠죠.

날찍 넓은 스펙트럼이 유지된지 기위 십년이 넘었으니 대학생이었던 독자들이 사회인이 된지도 대단히 되었을 겁니다.

젓가락 가위 대학교때부터 벌써 15년정도 네이버 웹툰을 즐겼는데요, 그런 화제 마음을 사로잡는 웹툰이 있습니다.

네이버 토요웹툰, 동트는 로맨스 입니다.

제목 : 동트는 로맨스

정형 : 로맨스, 코믹, 미스테리(?) 아티스트 : 유월

연재처 : 네이버 - 토요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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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46285&no=1&w무료웹툰eekday=sat

동트는 상애 - 1화 1화 comic.naver.com

​대학의 로망은 무엇일까요? 수강신청? 공강? 휴강? 긴 여름방학과 숙제없는 기간? 농활? 주점?

단어 하나하나가 아직도 저를 설레게 하지만, 또 가장 큰 로망은 CC 가 아닐까 싶습니다.

반대로 현실은 녹록치 않죠, 첫학기는 적응하고, 두학기는 인제 좀 자리좀 잡아보니, 세학기째에는 군대를 가고.

군대를 갔다오면 복학하고, 복학하면 학점관리해야하는게 대학생의 참말 사이클이죠 (눈물)

이런즉 스윗한 로망을 채워주기 위한 웹툰이 바로 동트는 로맨스 입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니가 못하는거 여기서 싹 보여줄게! 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럼 보탬 웹툰의 장단을 살펴볼까요 .

장점 : 정감있고 귀여운, 개성있는 캐릭터들.

       서윗한(?) 이야기.

(주인공 동새벽은 항시 고뇌에 차있다. )

​이야기는 주인공 동새벽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딴은 저 나이대의 고민은 사랑이죠!

제목에 알맞게 이야기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학 4학년, 입때껏 사랑하기 좋은나이.

(광채님 눈부셔요)

여주인공(?) 포지션의 서광채 입니다. 지금 하여 제목이 동트는 로맨스 인지 나오죠?

남주인공은 동새벽, 여주인공은 서광채입니다. 동서 새벽광채로 제목의 컨셉은 캐릭터들로부터 따온듯 합니다.

이문 서광채라는 캐릭터가 진짜 독특하면서 매력 터지는데요. 동새벽이 고구마를 맡는다면, 서광채는 사이다라고 할수 있죠.

새벽광채 스토리​가 한단계 마무리되면서 갑 아쉬운점도 광채의 등장이 적어졌다는 것입니다.

(폭력과 공포를 맡고있는 동여명님)

​1분기의 서브캐이자 2분기 주역인 동여명입니다. 기이 학교는 졸업한 상태이기 그리하여 캠퍼스 로맨스에는 등장이 적지만, 2분기때부터 장막에 가려져있는 남자친구와 나란히 주된 이야기를 내세울 것으로 보이네요.

이름이 여명인데, 새벽전에 나와서 여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동트는 로맨스의 다른 주역으로 확인. 더불어 동여명의 남자친구는 초기 기준으로는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이익 글에서는 다루지 않는게 좋겠네요. (스포방지)

(이야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올래)

​나올래는 이야기를 맺고 끝는 역할을 해주는 서브캐릭터입니다. 서브캐릭터로 쓰기에는 완전히 아까울 만큼 매력적이기 떄문에, 3기는 올래 방향으로 가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대학교의 실세로 보여지죠.

(주효신의 주는 술 주(酒)가 맞겠죠?)

​대학에서 한명씩은 있는 주당 역할이자, 사이드 2 역할을 맡고있는 주효신입니다.

모든일의 원흉인데요, 숏컷 그렇게 헷갈릴수 있지만 여캐입니다.

어느정도 이야기에 지분을 가지고 있죠.

단점 : 달지 않으면 대변 쓰다.        광채중독.

​기본적으로 수많이 스윗한 이야기이지만, 여외 이야기는 쓴 부분이 만만 섞여 있습니다.

문제는 익금 부분이 무진 쓰고, 단기적으로는 호흡이 전연 길게 느껴집니다. 기이 연재로는 지나간 부분이라

주행중에는 모르겠지만, 한주씩 연재중일때는 당신 쓴맛으로 한주를 버텨야되는 만큼 완급조절이 필요한데 단쓴조합이

하 극단적입니다.

길미 문제는 광채가 나오는 화와 나오지 않는 화를 통해 가일층 극명해집니다. 사이다 캐면서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광채가 나오는 화는 당도조절에 실패한 타이거 슈가 맛이 나다가도, 광채가 나오지 않는 부분은 삼다수처럼 밍밍하게 느껴지거나 심하면 감초 빼먹은 흑염소 맛이 날정도로 씁니다. 2부가 시작된 목금 시점도 슬쩍 밍밍하다고 할까요?

그러나 볼만한 가치는 넘치도록 있다.

비록 단점이라고 써 놓았지만 정주행이 가능한 만큼 회차가 쌓인 지금에는 단쓴조절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작가님이 당도조절 안할 각오하고 달달함을 퍼붓는 웹툰이니 만큼 로맨스가 부족한 우리에게 충분한 당보충이

되어줍니다.

코로나로 연애는 커녕 외출도 힘든 이때, 동트는 로맨스로 당 보충 하고 가시는건 어떨까요!

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