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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탑 애니 1화 더빙편 리뷰 -솔직분석 반응-

목차

신의탑 애니 1화 더빙편 리뷰 -솔직분석 반응-

일단 신의탑 1화를 보고 오신분들이 이글을 보셨으면 좋겠고.

1화는 네이버 시리즈측에서 무료로 공개한 것이고, 댁 뒤부터는 (2화부터는) 유료기 때문에

분석겸, 음밀히 생생하게 보면서 느낌을 보고 싶으신 분들만 익금 글을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얼한 반응, 보면서 느낀 첫 느낌. 처음보면서 느끼면서 보는 분석. 그걸 보고 싶으신 분들만 이걸 봐주시길.))같이 대단히 공감하고 싶으신분들! 봐주세요!

더욱이 2화부터는 이렇게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분석하면서 리뷰하는게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이 읽을 길운 있는 자신감 부분을 남기며 사담 할 것 같습니다! 문제시 수정할테니까 매우 걱정하지 마세요! ㅎㅎ 젓가락 정말 애니메이션을 사랑하고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큰 사람이니까요!

솔직하고 수다 떨듯이 하는 리뷰

반대로 주관적이니까. 참고만 해주시길! 이렇게 생생리뷰를 한다음에 정리해서 글을 게다가 쓸거고, 오늘은 더빙을 보고, 내일은 일본과 한국내 성우분들이 누구 특색을 가지는지 일본자막을 보면서 생생 리뷰로 거듭 돌아오겠습니다!

뭐라 그럴까 컨셉은 신의탑 애니 응원상영! 같은 느낌  불주접. 스압주의!

쿤 덕후임. 머리긴 밤을 좋아함.(사실 알고봤더니 가만 밤의 머리를 좋아했던 것을 깨닳아버린사람)

더구나 나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걍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일 뿐이지! (너무 무척 봐서 어깨너머로 아는것일뿐) 그러니까 참!고!만!

또한 치부 다보면 마지막에 그림이 있어요 제가 그린 그림! ㅎㅎ (글 재밌게 읽으면서 제 그림두 보고 가시라는 뜻)

4월1일 끝내 신의탑 애니를 본 하늘나비

최애가 쿤인 쿤 덕후 하늘나비는 어제 현생때문에 방금 못봐서 현시대 보게 되는데…! 시무룩 하고 있었지만, 한편으로 또는 본다고 하니까 심장이 오두방정이였다. 오늘날 그리 신의탑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는데….! 

쿤나왔다아ㅏㅏ! (쿤만보임)(너무 솔직한 나의 심정.) 잘생겼다 내새끼!!!! 우쭈쭈 우리 옆에 파란 색종이 붙히고 다니는 우리 쿤~ (색깔만 원작이랑 비슷하게 명도 낮고 채도 시각 높고 계열이 보라색 쪽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쓰읍!!!))) 근데 머 저런 느낌의 쿤도 나쁘진 않은거 같다.(보다보니까 익숙해짐) 

아 미친 헤돈 견지 개좋아

안녕 신수야? 양정화 성우님 성문음 진짜로 몹시 소름돋는다. 와아… ((그냥 신의탑 애니 나와서 기쁘다는 뜻) (아니 기축 목소리가 양정화 성우님이 아니라.. 아 앞부분 라헬을 모르고 못 찍었어..)) 천지에 참말 왜이리 소름돋아요? 미친…진짜 아직도 소름이 확돋네.

 우리 하유리 자하드도 나왔당!

근데 일삽시 요약이 무지무지 되서 아쉽기는 합니다. (이건 수유간 원작을 보고 와야할거 같은데 가물가물해서)

아니 미친 노래? 음악 뭐야? 헐 대박 음성 너무좋다…진짜… 와.. 이걸 한국어로 듣는다고?

근데 힙합같은 느낌으로 한거 끔찍이 충분히 선택한거같다 와 정말 (노래 들으러 고고고))

노래가 나오면서 제작진들이 나오는데, (갑자기 끝나버린 것이 아니다.)

오프닝에 제작진들이 나온다(신기한 방식을 택했다

와 타이포그래픽 디자인도 개이쁘네 폰트!! 슬쩍 흘려쓰기를 해서 가독성은 떨어지지만 신의탑 로고랑 느낌이 비슷해서 마음에 든다! ㅎㅎ!! 근데 한때 신기하네요 원래는 이런 디자인을 한 것들은 뒤에나 나오는데 앞에 오프닝에 나오는게 신기하달까. (디자인이랑 작품감독을 계한 사람들이 진정 티를 대변 내고 자랑하고 싶은 정도로 근면히 했나보다. (근데 논거 1화에서만 이러는건가 아니면 2화나 마지막 화에서도 기속 이러는건가. 처음은 괜찮은데 연속 디자이너들이랑 제품 만드신분들 평판 나오면 단시 제품 감상할때 몰입을 방해할거같기도?(주관적인 생각)

근데 거개 애니 회사가 일본이여서 그런가 거의 다가 일본인이네. 자막판에서도 이렇게 나오나? 제작진을 썩 티를 내고 싶어하는 것이 보이는데, 일본판에서도 제작진 이름들이 들어간 거면 일본인들에게 이자 일본회사가 만든거니까 불매하지마. 이렇게 말하는건가. 음. 편시 보면서 판단을 해야겠다.

그건가. 처음에 사람들이 감독이랑 제작진들 누구인지 미상불 궁금해 했는데 그거 이제 오프닝에서 푸는건가. 암튼 오프닝에서 제작진 이름들 보여주는거 살짝 다른 애니회사들이랑 시각 방식이 다른거 같다.

생각보다 제작진들이 사항 많구나. (세삼)

봐! 귀경 실지 굉장히 성심껏 했어! 우리 애니 불매하지마! 전문가들이 더없이 만들었어 정말 재밌을거야 2화부터 봐줘! 시고로 느낌이다. 

암튼 제작사에서 의도를 한건지 네이버가 의도를 한건지는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제작진들에 대해서 대우가 좋네. 심지어 주제곡을 만드신 분들이름들을 오프닝에 바로 보여줄 정도면. 네이버가 제작진들과 도와주신 분들에게 예의를 갖춘다는 의미로 보여진다.(잘한 선택인 것 같다.) 아니야 근데 나도 모르지.. 근데 꼼꼼이 느낌? (제작사님들.. 아니면 당근을 공으로 흔드는게아니라, 당근 인형을 쿤이 껴안는걸 그려주세요)(이정도면 지능적 안티 ㅋㅋㅋㅋㅋ) 솔직히 솔성 애니나 다른 애니메이션 볼떄 제작진들은 매일 엔딩에서 나오거나 내가 일일히 찾아봐야 알수 있었는데. 인상을 잘 보여주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대단히 조카 수 밖에 없는 앞부분에서 제작진을 보여준다? 괜찮은 거같다.

노래부르신 분들과 심지어 작사 작곡 편곡 주제곡 협력까지. 와. 낱낱이 서기 알려주고 설명해주네.

단가 이름이 탑인데다가, stray kids가불렀다. 신인인거 같다 내가 가수쪽은 잘몰라서 말을 단판 못하겠다. 암튼 이분들도 잘되기실!

타이포만 있지만 흑백으로 표현해서 매우 깔끔하고 포인트를 줄 부분만 폰트를 다르게 해서 강조하고 다른 것들은 고딕체를 써서 포인트 줄 부분을 강하게 했네. 암튼 오프닝 부분에서도 신경을 꽤나 썻구나.

더구나 제작총괄은 한국인분들이고 각본 프로듀서분들도 한국인이네. 오오 다행이다. 죄다 일본인은 아니구나. 총괄과 프로튜서가 한국분들이시구나. 한글폰트와 영어로 일본분들과 한국분들을 구분해서 즉 보이게 한것도 잘한거 같아. 한국분들도 함께 동참했다는 걸 보여주는 거구나. 염려했던 부분이였는데 ㅎㅎㅎ 네이버가 기미 블로그를 봤는지 안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때 의지 뿌듯하다. (응 김치국) 그리고 나는 애니 회사들이 어떻게 조직을 짜서 체계적으로 작품을 만들고 시스템을 자주 모른다. 자당 나보다 그런 부분에 깊숙이 알고 계신 분들은 분석이 빠르시겠지.

제작사가 나오는데, 명백히 흘겨쓴 가독성이 고딕에 비해서 좀 떨어지는 폰트라서 그런가, 한번에 올바로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소통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과약 기분이 좋다. 아울러 여기서 궁금한게 애니메이션 총괄과 애니메이션 프로듀서는 일본분이시네. 소문 좀더 알아봐야겠지만.  이게 제작총괄이 애니총괄에 포함되어있는 것인지,  애니총괄이 제작총괄에 포함인지 모르겠다. (근데 뭐 전자겠지. 원작이 한국꺼인데.)

여기를 보니까 전에 pv보면서 스폰서 받는 미국회사도 나오네. 뭔가 일삽시 반가웠다.

암튼 그러면서

세상에 광사 밤. 형씨 달리기 실력. (눈을 비빈다) 기수 눈을 의심했다 밤아. 자기 왜이리 잘빨리 뛰니…? 와우…. 이녁 참말 대단하다. 나라면…ㅋ..  이빨 정도면 밤은 그냥…ㅋ….와 진실로 집념으로 뛴거라고 생각한다. 얼굴짝 빨게진 것도 단시간 이해가 되네. 세상에 근데 죽을때 까지 따라간다니. 연경 다소 무서웠다…. 내가 잼처 태어날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니. 근데 애당초 라헬이 밤한테 신의 탑 정상에 올라가는 이유가 별을 예시 위해서 라고 말하지 않나? (기억안남) (스포면 죄송)

누가보면 밤이랑 라헬이랑 야심한 밤에 팽이돌리기 하는줄 알겠어요.

라헬아. 전에도 말했는데 뒷통수 괜찮니? 라헬이 뒷통수 안녕하니? 너정말 한고비 꽁지가 널 살렸다. 진짜.

밤밤밤시끼야 설마 절박하고 어? 놓치기 싫었어도 그렇지, 한도 사람이 뇌진탕으로 탑 오르기 전에 죽었을수도 있었어요 밤소년. 내가 만약에 라헬이였으면 너는 슬그머니 군밤이 될정도로 설교를 들었을지, 알밤이 될 정도로 설교를 들었어야 했을지 선택했어야 했을것이야.

근데 연령 궁금한게 있는데, 어째서 라헬만 꽃잎되어 흩어지고 탑에 가는데, 밤은 어찌 몸에서 빛만 나고 탑으로 워프하는거야? (응 밤이 다이아금수저 중추인물 버프라고) 라헬이는 저거 꽃잎이 흩어지는게 아니라 저거 사실 피가 흩날리는거야(소근)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이 흩날리는거지(응장난)

계기 원작이랑 애니를 돌려가면서 봐야겠다. (거기다가 자막도 볼생각) 수익 탑의 젓가락 빛나는 형상은 참말 별로였는데. 하아…. 하여간 결국에는 하는구나. (주관적이게 싫어함)

폰트 이쁘다.

당황한거 귀엽네 ㅎ 음… 근데 일부로 크레파스같은 느낌을 살릴라고 이렇게 굵기가 일정하지 않은걸까? 보면서 부절 의문이 들었던 건, 수모 부분은 선이 일정하고 어떤부분은 선이 굵거나 간격이 있어서 였는데. 음. 이건 네이버추측에서 이런즉 느낌을 원하니까 해달라고 한량 걸까. (잘모르겠다.)

밤:”제 이름을 어떻게 아시죠? 라헬이 말 했나요?”

밤소년. 어째서 라헬이 니 이름을 헤돈한테 고주알 미주알 구담 했겠어? 밤. 헤돈이랑 라헬이 친구겠어? (근데 헤돈이 별말 안하는거 보면, 그냥 헤돈은 미리부터 밤소년을 알고 있었을 수도.) 어쨌든지 이놈이 안신 아니야? 그러니까 아는거지 ㅡㅡ

답은 노 탑위에 있습니다 - 통역: 응 귀찮아 말안해~ 뿐만 아니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애기를 해주면 재미가 없자너. 근데 자전 벽화도 그렇고 곧 문도 그렇고 그리스 벽화네. 뭐지. 뭔가 탑위을 가리키는데 인간과 익룡이 있는 걸 봐선, 탑위에 올라갈 기회 무엇이든 될 행복 있지만, 인간의 형상을 띈 신이 될지, 아님 악마가 될지 모른다는 복선? 떡밥을 알려주는 것 같다. (근데 이건 일삽시 식상해서 그래도 복선이 있으면 좋긴하지) 아니면 그것일 고행 있겠다. 헤돈이 밤에게 내는 시험에 대한 복선일수도. 보면 신수가 젓가래 익룡이랑 비슷해 보이니까.

근데 명철히 신수를 엄청 크게 그려서 그런가 와… 세삼 잔뜩 무지막지한 무언가라는 생각이 든다.

꺄꿍~~~~. (갑자기 저거 보니까 장어먹고싶다)

천지에 밤아.. 당신 그러니까 큰 중심축 처음보는거 아니야? 왜이리 안무서워해? 이금 정도면 너는 걍 귀신의 부 가면 무지 프리페스여서 귀신들이 리프트 태워주겠어.  그 중핵 애완동물이였어? (뭐지 나같으면 겁나 무서워서 끄아아ㅏ아 했을텐데. 이놈도 보면 담력이 짜장 쎄. 쎈건지 아님 걍 라헬 떄문에 당장 무서움을 안느끼는 정도가 된건지도 모르겠. 얼마 전두엽이 마비가 된 상태인거지. 거기다가 이이 비선별위원이여서 본적도 없잖아. 이놈도 정말로 ;;;

집토끼 대미 보고 헤돈 이모구비 살피다가

눈인지 귀인지 보다가

알고봤더니 눈이였다는.

아니 이새끼… 눈은 진지할때만 뜨는거구나. 역시 실눈캐가 눈동자 보였을때가 수일 무서워. 아니근데 이이 그거 눈이였어? (의문의 물음?????)))

신수보고 놀라지도 않다가 헤돈 눈과 눈을 도킹을 마친뒤 깜짝 놀래서 달아나 버린 밤. (((빤스런

그러다가 무언가가가 온다는 것을 느끼고 마는데….! (너무 놀라서 즉금 미모가 일시 증발한 밤)

정신을 차리고

미모를 챙기다 보니

발이 정신차린 미모 이모구비에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홈런~~~ 꼴~~ 호호호호~~~

다람쥐 책바퀴돌리기!

장난이고요;;  밤은 헤돈이 내는 시험을 풀기위해서 신수한테 글월 볼을 찌를려고 합니다.

근데 본거지 근접해서 하는 연출 꽤나  좋은 것 같다. 근데 끔찍스레 갑작스럽게 하유리가 나와서 매우 당연하게 얼굴을 밟고 있는데? (?)

어떻게 저렇게 인중과 미간사이에 정착을 했는지. (눈에 정착했으면 밤은.. 신수의 밥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쩌면 근데 밤 너는 무슨 킥을 맞았는데, 죽지도 않아. 그야말로 주인공. 타고나기를 강하게 태어났네~ 어쩌면 근데 와 미친 와 어쩌면 하유리자하드 무진히 예쁜거 아니야? 미친…..너무 항용 뽑혀 나왔다.

하유리 느님의 얼른 외모

그래도 주연 미모가 생명인지라, 눈을 다치게 가교 않으신 우리의 유리누님. 근데 그거 알아요? 누님도 bbb

아무리봐도 쪼렙의 자살행위인거 같아서 만렙인 하유리님께서 스스로 나와서 말려주십니다.

근데 바야흐로 보면 밤도 정상은 아니다. 이제 라헬 찾을라고 걍 눈이 돌아갔어. 솔직히. 슬며시 만화고 애니여서 그게 덜해 보이는거지. 실질상 인간이였으면? 어우.. 밤은 걍 남들 보기에는 미친놈 취급이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래 ㅋㅋㅋㅋㅋㅋ 헤돈도 자살행위라고 그쯤 사화 하잖아. 사실 실제였어봐 나는 옆에서 미친새끼 이러고 있을듯 (지금도 미친새끼라고 하고 있음 ) 근데 밤은 혹야 돌아가도 라헬 없어서 개죽음, 신수한테 죽어도 개죽음이니까 쭉 라헬을 찾아서 뭐라도 하는 개죽음이 나으니까 일단은 저렇게 뛰쳐나간듯

그러나 밤소년은 대변 맞은것도 아프고 정신을 차리지 못했는데, 거기다가 타국어 능력이 꽝이던 밤은

포도젤리같이 생긴 것이 먹음직스러워 보였던 것이다..! - 그거 먹으면 안돼 밤.

오 근데 소스 밤 시점에 맞게 독자도 다름없이 밤의 기분을 느낄수 있게 언어를 다르게 한걸 티를 내는 식으로 상황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네. 원판 본거 원작에서는 다소 설명을 텍스트로 해서 일말 지저분한 느낌이 있었는데 효과적이면서도 즉속히 보여줄수 있겠금 각색했네. 과연. (좋구만.) 밤이 시고로 느낌이 였겠구나. 또한 수뇌 보는 사람은 아군인지 적군인지 다소 헷갈릴 만하니까 상황적인 긴장감을 줄테고. 오. 좋은거 같다.

쿤이랑 하유리 무척 그려야지~ ㅎㅎ 뿐만 아니라 포켓을 설명해주는데, 포켓이 뭔가 2디랑 3디랑 이질적인 느낌이 그리하여 강하지 않아. 근데 포켓 사기 섬세한 문양 한때 예쁘다. 더구나 원작에서는 하유리 자하드가 밤 안색 때문에 잘생겨서 도와주는 설정인데. 그걸 뺸것도 잘한거 같다. 뭐 나중에 나오겠지만 작품에서는 그리 까지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서.

금시 상황으로 봤을때 심히 유리 자하드는 정의감이 넘쳐서 도와주는 것 같아 보여서. 얼마간 깔끔하게 진행을 시킨거같다.

참말로 철저하게 밤의 순시 대로 애니진도가 진행됨.

“약해 빠진거 같은데 20층에서 상대해야하는 신수랑 싸우게해~ 헤돈 나빳네~ 해돈이 이러는건 머 볼만한게 있는거 같은데 볼만한건 얼굴? 정도인거같은데. “ 라고 말하는데. 결과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나오는구나? 도리어 저렇게 하는게 낫지 무슨 위에서 하수구 같은 곳에서 밤 대안 딱보고 얼굴잘생겨서 도와주는건. 개연성은 있긴 한데. 얼마 지저분했어서 도리어 나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전개에 필요하면서 필요한 말과 당위성이 있는 말을 정리감있게 하는게 진리 좋다고 생각한다. (주관적이므로 태클 노노) (뭐 전자를 더욱더욱 좋아하는 경우도 있으실테니까. 전 그렇다고요.)

살며시 금방 전부터도 그렇고

근데 정말 시점을 밤에게 초점을 맞췄구나. 그러므로 그런가 뭔가 전개가 깔끔해. 군더더기 없고. 좀 무지무지 밤만 몰아주는거 같다는 애니메이션 느낌이 원체 들어서 다소 그렇긴 하지만, (솔직히 대번에 오프닝도 거의 밤 혼자서 뮤비찍음))(자아도취중)   뭐 나쁘지는 않은 거같다. 아무래도 효과적인게 좋으니까. 어떤면으로 봤을 떄 신의탑은 일본애니의 크기 클리셰를 여북이나 깨트리는 것들을 원체 한거같다. (내용이 아니라 형식)

헤돈이가 그리하여 도와주고 싶으면 검은 삼월을 빌려주면 되지 않냐고 한다.

근데 여태 생각해보고 새로이 보니까. 밤도 미치고 하유리 자하드도 미쳤었구나;; 둘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참으로 논제 고찰 동안 선택을 했음…. 밤.. 과연 너는 라헬이 부러워 할 만치 천운을 가지고 태어난 건 맞는듯. 어째 이렇게 사설 하냐면, 아무려니 하유리 자하드가 등달 높은 공주라고 해도 검은 삼월을 누군가에게 주면 사형이기 때문에. (솔직히 권력이 있기는 해도, 권력이 없는거다.) (왜냐고? 권력자 위의 권력자가 있는 것이기 때문.) 때문에 하유리 자하드도 강해보이긴 하지만, 밤소년한테 검을 빌려주는건 목숨을 건거다.

뭐. 그것도 탑을 올라가고 싶고 대개 자살행위인데, 그정도 각오를 하고 라헬 찾으러 목숨을 건 애도 그런 해제지동 구해주겠다고 목숨걸고 칼을 빌러준 사람도. 시작은 목숨을 건 사람의 각오부터였겠지만, (그냥 둘다 미친걸로)(일반인들이 하기에는 둘다 매우 대담한 선택. 말이 좋아 대담이지, 나쁜말로 하면 미친 것.) 무심히 엄청난 도박을 한것과 다름이 없다. 참말로 대단하다고 느낀다. (그래도 머 만화니까 그런 선택을 할 복 있는 것도 있으니까)

헤돈이 짜장 빌려줄 줄은 몰랐다고 그러는데.(나도 그랬음)  어쩌면 누가 미쳤다고 처음 보는 쪼랩한테 그편 목숨같은 칼을 내놓습니까 (솔직히 밤이 못생겼으면 유리가 도와주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밤. 너는 미모를 빈번히 유지해야한다 알았지? 생존을 위한 미모야 저건… 덜덜덜덜덜))

근데 사실 나는 신의탑을 두부 접했을때, 아 걍이거 봐야겠다. 라고 생각했던게 이익 에피소드때문이였다.

“가지 마세요 아가씨. 저게 정답이라고요. 저안에서 심해어를 손해 도망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도망치지 않고, 맞서서 입안으로 뛰어 들어야 해요.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는 것. 이익 시험은 그걸 검사 하는 겁니다. “ 심해어 입에 들어가서 입을 찌른 밤.

여기서 하여 알려주지 않았냐면서 말을하는데 그말은 한다. 알려줘도 실행에 옮기기가 힘들다고.

죽음의 공포마저 능가하는 무언가가 공포에 대항할 핵 있는 무언가가. 저 소년에겐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로 분탕질 장발남이 좋아…. 미안 밤. 나는 널 좋아한게 아니라 머리카락을 사랑했어. 아 암튼 밤이 라헬에게 집착과 애착을 느꼈던 것은 외롭고 혼자인 밤을 구원해준게 라헬이여서. (근데 흘금 생각해보니까 밤이 혼자서 방치되어 있었을텐데. 어찌나 옷을 입고 있었던 거지?)(의문) 라헬이 별을 보고 싶었던 열락 탑안에 갇혀 별을 음부 못했고 그 별을 실례 위해서 탑을 오르려 했던 것.

근데 이게 무진 의미심장하다. 그럼 이윤 탑은 거의 인공적인 탑 안의 내부일 뿐이지 정짜 하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정작 하늘에 떠있는 별을 보고 싶다는 것은. 본질적인 탑의 네놈 이상. 본질을 보고 싶다는 의미랑도 연결이 된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라헬은 설사 무장 본질을 보고 싶어했던 인물일지 모른다. 설마하니 힘은 없을 뿐이였지만.

밤에게는 자위 저시절이 초도 좋았겠지.

내가 자세한 것은 곧잘 모르지만, 어쩌면 검은 삼월 힘을 시동할 방법있으면 단시 언급 먼저 해주지. (왜 지금에서야 말해주는거야)

더욱이 당신 뒤에 검은 3월이 나오는데. 아… 그래도 다른 성우좀 써주지. 양정화 성우님 목소리나 연기톤이 실상 각양각색인건 아는데, 라헬목소리로 전연 상당히 들어서, 목소리가 누구의 것인지.. 상당히 단번에 들려…. (뭐 그것도 성우분들한테 공연히 경비 안붇겠다는 생각인건가.)아. 진시 슬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은삼월. 아무아무 주인아니날까봐 대안 무진 밝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지에 근데. 유리 워낙 불쌍하다….. 검은 삼월 여성편력으로 인해… 칼을 써보지도 못했어…. (그래서였구나. 검은 삼월을 시동할수 있을거라고 그러므로 그렇게 말해준거였구나…. 하하….) 아니.. 무진히 불쌍하잖아… 유리야.. 화이팅…. 아니 검은 삼월..너무 하잖아…. 근데 이렇게 보면 참 밤은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 까지 라헬을 쫒아갔어서 그런 것일까. 아님 걍 주인공이여서 그런 것일까 잘은 모르겠지만, 심히 강하다. 운이. 무슨 천운을 쥔듯이 숨쉬듯이 쪼렙인데, 만렙들에게 도움을 받는다. (나같아도 중추인물 버프받는 주공 수유 짜증났을듯)

여기서 이분이 그런다 한눈에 반했다거나, 그런거냐고. 전쟁 솔직히 미쳤다고 공주입장에서 봤을때 별거 없어보이는 쪼렙한테 뭐가 기대할 게 있다고, 자기가 남에게 주면 사형까지 당할정도로 귀한 검은 3월을 주는 행지 싶었는데.

몰래 마음에 들었을 뿐이라면서 때린다. 근데 과한 반응을 하는 것을 보니, 탑을 바꿔줄 사람을 찾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도 2부 지옥헬열차전까지만 봐서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어쩌면 꿈을 응원해주고 싶었는지도. (근데 밤이 탑에 오르고 싶은 동기를 말했나? 자신이 찾고있는 여자아이가 있다고?) (엄. 근데 일삽시 생략을 소변 너무나 한것도 있는듯.) 심리묘사를 다소간 했어야 했나? 근데 진도와 내용에서는 밤이 탑을 오르는 것에 집중하긴 해야한다. 그래도 뭔가 조금은 개연성을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이렇게 말하고 뒤에 개연성이 나온다.)))

또한 웹툰에서 은밀히 단순하게만 나올수밖에 없었던 번역기(포켓)이가 정육면체로 돌아가면서 나오는데 (정육면체 이쁘다) (이것이 바로… 애니메이션의 강점….!) 역시 돈이 최고….

암튼 그다지 죽기 살기로 살아돌아왔지만… 밤은 더군다나 절망해버리고 마는데,

쪼렙에게 시험이 한가지 더욱 있었지롱. 여기에 있는 시험장에서 사람들을 400>200명으로 줄이는 것.  도리 과학기술 가리지 않고 줄이는 것.

이쯤되니 걍 밤이 불쌍하다. 머 주인공이니까 알아서 상천 올라가겠지만. 죽을 위기에서 고비를 넘기고 올라왔는데 즉금 더구나 죽을고비. 어우. 틀림없이 이것은 한국의 입시를 보는거같다.

어.. 근데 이유 생각보다 잔인하다. 훅들어오는데. 실루엣이나 그런걸로 가려주기는 하는데 갑작스럽게 훅들어와서 어지간히 당황스러웠다. (사진을 안찍었음)

와 미친 눈치 최애 쿤이 나왓어 꺄아ㅏ아ㅏㅏ아(쿤아아ㅏㅏㅏㅇ)) (근데 꼴 왜그러니

그와중에 강철 가방. 와 또한 솔직히 말해서 성우 소개할때 쿤성우는 정작 기대를 안했는데. 와… 진짜 성문음 개섹시해. 와 이렇게 신비스러우면서 쿤같은 건 정말.. 아… 미친 미쳤어. 아 아아ㅏㅏㅏㅏㅏ 미쳤어 일절 좋은 거 아님? (와 전생 )

근데 주관적인 느낌으로 밤성우분이랑 쿤성우분이 뭐라고 그래야 하나. 목소리를 색에 비유하면. 컬러가 비슷한 계열이여서 깊이 구분이 안가는 그런 느낌이 있는 거 같다. 당연히 둘다 제각기 개성이 있긴 하지만

컬러가 비슷하고 명도가 높고 낮은 그런 느낌으로 차이가 날뿐이지, 다과 비슷한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듣기에. 캐스팅을 할때 조금 목소리의 색깔을 다소 염두하고 캐스팅을 했으면 오죽이나 좋았을 거 같다.

넌지시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완전 같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한 성우가 목소리를 낸건 아닌데 한순간 비슷한 같은 계열인 것 같다.(그냥 이것도 주관적인거 참고만 해주시길)

그래도 둘다 좋다. 정작 밤목소리보다 나는 쿤목소리가 너무너무 좋다…아…ㅁ;ㅊ;…..(그냥 쿤이 좋아서 인것 같다.) 아근데 정말 연기력 개쩔잖아 어떻게 하면 좋아ㅏ하어ㅏㅓ아라ㅏ 미쳤얼아터라ㅓ아ㅓ(( 이미 미쳐버림))(타자가 자유분방해짐)

라크나왔다 꺄아! 헐 라크 속종 정말로 잘어울린다 와 미친, 젓가락 딥 다크한 악어의 목소리…!

천지에 무슨… 여기에 금수저 다이아 수저 두명이 앞에서 있어 ㅋㅋㅋㅋㅋ 옆에는 초록3월 옆에는 검은 4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력표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검은 3월이였다고 근데 드립이너무 아까워서 걍 내비둘란다 ))

쿤… 쿤이 나왔는데 나는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쿤.. 너는 양도운과 아울러 원픽이다.) (다음에 내가 내절로 양도운과 같이 그편 둘이 옷가지 체인지 한거 그려준다) (행복한 상상)) 목소리는 자족 대만족이긴 한데…. 근데 편시 자짓 잘못했으면 쿤이아니라 킆이였을듯. (아니 솔직히 쿤, 작화…. 흐윽…..흐ㅡ으ㅡㅡㄱ 곰곰 울게요 어어러어러어러어ㅓ어러ㅓ어ㅓㅓ ㅜㅜㅜㅜ 어쩌면 그러니까.. 완전 작화가 구진건 아닌데… 음.. 그러니까…으으ㅡ음…. 어어엉어ㅓ엉엉엉엉어ㅓㅓ어ㅓ어ㅓㅓ ㅜ 아니야.. 조금씩 가면서 잘생겨질거야.. 혹여 시우작가님. 우리 쿤이…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작가님께서 친히.. 제작진 분들께 미모를 하향시켜달라고 말씀해 주셨나요? (개진지) 엉엉어어ㅓㅓㅇ어ㅓㅇ엉 ㅜㅜㅜㅜ  ㅠㅠㅠ

널 만나서 반갑긴 한데… 널 만나서 반갑긴 한데…! 제작진.. 무심코 우리 쿤이 싫어한다고 말해요……ㅋ.ㅜ쿠푸ㅜㅜㅌ추ㅜ 흐으라으라으ㅡ가르ㅏㅇ라ㅣ어루ㅜㅜㅠㅜㅜㅠㅜㅠㅜ ㅓㅇ러어러어렁러ㅠ ㅠㅜㅜㅜ (주먹울음중))

감독님. 세상에 설마 그래도 우리 쿤이를 질투해서.. 미모를 빼앗으시면 어쩝니까 꺼이꺼이…..ㅜ

하유리자하드는 저렇게 아름답게 그려놓으셨는데, 어찌어찌 우리 쿤이…ㅜㅜㅜㅠㅜㅠㅜㅜ 어어ㅓ커ㅓ털어러터ㅓㅊㅊ ㅜㅜㅜㅜㅠㅠ 이건 작가랑 감독님이 우리 쿤이를 질투해서 미모에 모함을 둔거야 ㅏㅓ라어리ㅏㅇ차나얼니ㅏ러ㅏㅣㅇ너ㅣ란ㅍ아천어ㅣㅏㅇㄴ러ㅣㅏ아ㅣ차ㅣㅟㅏ  ㅜㅜㅜㅠㅜㅠㅜㅠㅜㅜㅍ 지능과 미모를 한겹 둘러서 그래서 질투를 한것이지요? 그렇지요? 을ㅇ라ㅡ알아라ㅣㅇ러ㅣㅇㄹㅇ ㅠㅠㅠㅊㅊㅍ츄ㅠ퓨ㅠ ( 블로그주인이 웁니다))

시방 우리 쿤이….ㅓ터앙차어 세트장 뒤에 독서 하유리 자하드님한테 평판 밟히고 왔어룽러차어ㅏㅏ우룿 꺼아러ㅏ어라ㅓㅣㅏㅁㅇ러ㅏ어러ㅏ (쿤덕후 절규)))

아니야 보다보면 괜찮아… 괜찮은데….흐으그ㅡ으귿으글드긍특ㅇㄱ 하아 쓰읍… 하… 저는 무심코 쿤이 본걸로 만족할께요. 근데 작가님이랑 제작진분.명심하세요 쿤이 미모 조지면 제작사도 조지러 갑니다…. 하아.. 아니다.. 초초 미모가 나아질것을 생각해야겠어.

연식 뒤에 밤 낯짝 못본거다? (눈피하기)

암튼 이러고 끝나고 제작진분들 송두리째 나오는데, 와 정작 사항 참여하신 분들이 많네요. 나중에 해석 할거여서 저는 여기 블로그에 올립니다. 더욱이 아무래도 제작진분들 참말 힘드셨을텐데 보는게 배려고 예의일 거 같아서 ㅎㅎ 반대로 효연히 일본회사에서 만든거여서 그런가, 일본분들 제작자분들이 많군요. 근데 애니를 보기만 했지, 애니메이터중에 누가 잘하고 누가 실력자고, 누가 어떤부분을 잘하는지는 단판 몰라서 (까막눈) 단시간 알아보긴해야겠어요.

암튼 이렇게 봤네요. 아주 의식의 흐름기법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압니다) 문어체랑 구어체 섞여있는거 양해 바랍니다.

근데 세삼 학창시절떄 봤던 웹툰이 애니화 되고, 큰다음에 제가 제가 좋아하는 쿤이 금방 움직인다는거랑, 웹툰에서 등장하는 애들들이 움직이고 싸우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니까 느낌이 진성 새롭네요. 아마도 다른 분들도 그러겠죠?

후우.! 뭔가 묻힌거 같아서 저번에 신의탑 제작사를 말하면서 모주 무엇 관심을 가지시지 않으신 분들이 대부분이실테지만…ㅎ 생각나서 신의탑에서 pv로 나왔던 쿤을 표제 그림체로 그려봤어요 ㅎㅎ 무어 부족할 수로 있지만. ㅎㅎㅎ

암튼 신의탑 흥행 했으면 좋겠구

다음글은 자막과 더빙비교로 어찌 리얼한 분석글로 또 돌아오겠습니다! 냐하!

(((진짜 길미 문헌 쓰느라 하루를 거개 써버렸네요. 후우…그래도 뭔가 뿌듯하네요! )) 신의탑 1화는 무료지만, 2화부터는 유료랍니다. 더욱이 신의탑과 한국애니를 사랑하신다면 내절로 돈을 주고 사주시길!

함께 재밌게 덕질 합시다! 다음주에 게다가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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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