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퍼내랴 의 정보 공유 페이지

넷플릭스 신작 애니 추천_러브 데스 로봇 시즌2

목차

퇴근하고 침대에 누워 가볍게 실용례 딱 좋은 애니메이션 추천드립니다. 애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재밌는 볼 호운 있는 러브 데스 로봇 시즌2입니다.

러브 데스 로봇은 SF, 판타지, 호러, 코미디를 망라하는 단편 애니메이션 연작 시리즈입니다. 다른 애니들과 다르게 성인을 타깃으로 만든 애니입니다. 제목에서 알 핵심 있듯이 모든 에피소드에 사랑, 죽음, 로봇 세 유걸 중에서 제한 분파 이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러브데스로봇 시즌 1이 제71회 에미상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끌어 이번에 시즌 2가 나왔습니다.

시즌 1과 마찬가지로 시즌 2도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7분 분량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지 시즌 1은 18편으로 되어있지만 이번 시즌 2에서는 8편으로 절반가량 줄었습니다.

러브 데스 기계 시즌 1을 보셨다면 러브 데스 로봇의 뛰어난 비주얼을 알 이운 있으실 겁니다. 시즌 2에서도 러브 데스 로봇은 눈을 사로잡는 뛰어난 비주얼 표현을 보여줍니다. 8편의 각자 다른 감독들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다 각각 다른 매력의 비주얼을 선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에서 비주얼이 부군 돋보이는 작품은 얼음과 황야의 스노였습니다. 얼음은 8편 중에서도 주인 개성이 뚜렷했고 역동적인 이행 표현이 동향 깊었습니다.

황야의 스노는 우주 행성의 비주얼 아트가 다른 편과 비교해서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여줘 보는 사뭇 감탄이 나오는 에피소드였습니다.

평소에 영화를 즐겨보신다면 데이빗 핀처와 팀 밀러 작품을 범위 번쯤 만나보셨을 겁니다. ‘에이리언 3’, ‘파이트 클럽’, ‘조디악’, ‘하우스 오브 카드’ 등 대부분 모든 작품에서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데이빗 핀처. ‘데드풀’을 연출하며 자신만의 특색 있는 세계관과 위트 있는 연출이 특징인 팀 밀러.

할리웃에서 인정받는 두 감독이 뭉쳐 프로젝트로 만든 작품이 러브 데스 로봇입니다. 시즌 1에서부터 합 프로듀서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이며 러브 데스 기계 시즌 1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시즌 2에서도 또 날찍 콤비가 뭉쳤습니다. 데이빗 핀처와 팀 밀러가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러브 데스 로봇 시즌 2는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여기에 금차 시즌에 전 세계의 기능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합류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쿵푸펜더 2, 3을 연출한 한국계 감수 제니퍼 이녁 넬슨이 감독으로 참여했습니다.

제니퍼 그쪽 넬슨이 맡은 에피소드는 팝 스쿼드로 금번 시즌에서 주인 높은 평점을 받은 에피소드입니다.

제가 으뜸 컬러 깊게 본 에피소드는 ‘팝 스쿼드’입니다. 줄거리는 먼 내두 인류는 영생이 가능해졌지만, 출생과 결혼이 금지된 사회가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정부 남몰래 아이를 낳아 기르는 번식자를 처리하는 형사로 어느 때처럼 번식자와 아이들을 처리하다가 염증을 느끼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팝 스쿼드는 뒷날 사회를 비주얼로 뛰어나게 표현한 것도 매력이지만 8편의 에피소드 중에서 소유인 메시지가 뚜렷하고 이야기 짜임새도 좋습니다. 미국 영화 지식 사이트 IMDb에서도 금번 시즌에서 팝 스쿼드의 평점이 고용주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팝 스쿼드에서 일관되게 말하는 메시지는 ‘인간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여 메시지를 영생자와 번식자 한복판 위치에 있는 주인공을 통해 밤낮없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8편 중에서 아무 것을 미리 봐야 할지 고민되신다면 ‘팝 스쿼드’ 미리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러브 데스 로봇 시즌 2의 아쉬운 점은 시즌 1에 비해 아쉬운 완성도입니다. 시즌 1이 너무나 호평을 받아서인지 시즌 2에서는 비주얼만 남고 이야기의 짜임새가 다소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측면 에피소드에서는 비주얼과 주제, 대담 짜임새가 바로 짜인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국부 에피소드에서는 비주얼에만 계획 썼는지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것인지 알 무망지복 없는 것도 있었습니다.

시즌 1에서는 18금으로 만들어졌는데 시즌 2에서는 15세 관람가로 낮아지면서 표현의 강도가 약한 점도 아쉬웠습니다. 시즌 1에서 너무너무 호불호가 있을 만치 자극성이 있었는데 15세로 되면서 표현이 다소 순해진 것이 시즌 1을 재밌게 본 저는 편시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1의 표현 방식이 과해 취향이 아니었다면 시즌 2는 취향에 맞을 명 있으니 가볍게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 시청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시즌 2에 조만에 시즌 3까지 제작이 확정되었습니다. 2022년 공시 예정이니 그전까지 넷플릭스로 러브 데스 로봇 시즌 1과 2를 복습하며 기다려보면 어떨까요?

2021.05.03 - [내맴리뷰_TV] - 넷플릭스 극 추천 _ 빌어먹을 세상따위 시즌 1, 2

‘내맴리뷰_TV’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