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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2분기) 신작 애니 평가

목차

※  극히 개인적인 시점의 감상평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 언급된 견련 작품들에 대한 더욱 나은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거개 1화부터 3화까지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결부 분기에 방영된 상품 허리 모든 리스트가 아닌 일부만 리뷰합니다 분할 시즌, 부절 시리즈, 쇼트 애니로 방영되는 작품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굳이 추천하지 않거나 리뷰를 생략합니다

※ 징검다리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입니다

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 중심 있습니다

※  평 외에 서술한 면 중에서 오타,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이라 하기엔 흉중 나빠

수염을 깎다. 또한 여고생을 줍다.

불멸의 그대에게

애니메이션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소꿉친구가 절대로 지지 않는 러브 코미디

슈퍼커브

SSSS.DYNAZENON

BLUE REFLECTION RAY

Vivy -Fluorite Eye’s Song-

86 -에이티식스-

섀도 하우스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미소년 탐정단

대범 여기까지 개인적인 이번 유개 시청 추천작으로 불멸그대, 다이나제논, 86, Vivy, 섀도하우스 정도 되겠네요.

인터넷 커뮤니티의 존재는 SNS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활성되고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회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줄 정도로 커졌다는 사실은 이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이 더한층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미디어 업계 더구나 [음반/성우 업계]에 [보컬로이드/우타이테]같은 소셜 커뮤니티를 통해 간접적으로 진출하거나 이번에 심심풀이로 풀어볼 ’동인1 웹코믹’ 처럼 말입니다.

대부분 동인계에 메이저한 장르인 러브 코미디를 기반으로 두 남녀 간의 꽁냥 거리는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죠. 컨셉이 명확하면서도 상반되는 성격의 남자와 여자가 서로 간의 스킨십을 이어가며 숨어있던 반전이나 관계의 변화를 통해 이야기의 흥미를 끌어냅니다. 누구나 한번쯤 풋풋한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하며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이만한 가십거리는 없을 테니깐요.

오히려 장르의 영역을 넘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소재와 작화가 동인계에서 인지도를 잡으면 출판사를 비롯한 각종 스폰서에서 프로 데뷔가 이뤄지는 과정이 빨라지고 허들이 차츰차츰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의 발전으로 컨텐츠를 접하는 장소의 제약이 넓어지면서 소비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기존의 AAA급 프랜차이즈가 뜨거운 이슈를 탑재해도 ‘정서 차이’나 ‘억지 강요’, ‘평론가와 소비자의 반시 차이’ 등의 각가지 변수로 흥행을 쉽게 장담할 요체 없는 매개체 시장이 된 만큼 유행의 민감도가 자지리 예민해졌다 봅니다. 그렇기에 ’동인 웹코믹’의 강점으로 러브 코미디 같은 장르의 특징이 아닌 중하 없이 즐기고 넘길 수명 있는 가벼움(경량)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 할리우드에서 가성비 흥행으로 알려진 파운드 푸디지2 기법의 공포영화 장르처럼 말이죠.

그럼에도 하루하루 연재가 호평속에 끝난 지 40분 뒤에 발표된 상품화 개화 소식에 뒷광고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시근 연재가 사실은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계획적인 상업화 논란이라는 질타를 받으며 결부 IP는 무론 무드 당기 비슷한 장르마저 사양세로 접어든 ‘100일 후의 죽은 악어’의 경우처럼 순수하게 웃고 즐기는 동인 컨텐츠마저 발 빠른 매질 시장의 유행으로 인해 일층 대미 가볍게 볼 무망지복 없지 않을까 한편으론 걱정되기도 합니다. 꺽쇠 첫 작품의 흥행 변제 계속되는 시리즈화로 인해 사양세로 접어든 공포영화 장르처럼 말이죠.

그밖에 평가 부분 외에 잘못된 내용이 적혀있거나 본 문서에 언급되지 않은 추천 애니가 있다면 덧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同人, 같은 취미나 뜻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을 가리키는 말, 미디어 시장에선 아마추어를 뜻하기도 함 2Found Footage, 캠코더를 통한 1인칭 시점(모큐멘터리)의 공포영화 장르, 블레어 위치가 대표적.

Category: 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