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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 폐질환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s. CO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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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이 동작 아빠예요. 이번에 올린 포스팅은 만성폐쇄성 폐질환에 대해서 알아볼까해요.

맥시멈 쉽게 적으려 노력했어요. 의료인이나 해당학과 학생에게는 왜냐하면 큰 도움은 되지 않을거예요.

그럼 시작할께요~!

만성 폐쇄성 폐질환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s. COPD) 과거에는 COPD 종류에는 폐기종 emphysema과 만성기관지염 chronic brochitis이 있다.라고 배웠는데요. 지금은 폐기종과 만성기관지염은 병리학적 용어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폐기종이나 만성기관지염 둘다 COPD의 일부분으로 알고 있으면 편해요.

이제부터 COPD를 최대한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볼께요~

원인으로는 유전, 노화가 있고요 환경적인 측면으로는 흡연이 가장 흔한 원인이고 그 외에도 분진, 대기오염 등이 있어요.

이러한 이물질이 흡입되어 비정상적인 염증반응을 유발하여 기관지염을 유발하게 되는데 이것이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 만성 기구 기염이라고 해요.

만성의 기준은 최소 2년 연속 연간 3개월 이상 객담을 동반하는 만성기침이 존재하는가로 알 수명 있어요. 만성기관지염이 심하게면 만성 폐쇄성 기관지염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이름대로 세기관지가 점액으로 막혀 말단 부분인 폐포가 더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되는 증상이에요.

폐기종은 폐포의 손상으로 폐포의 내벽이 약해져 파열되는데 이 파열된 폐포들이 합쳐져서 기존보다 한결 큰 공기주머니를 만들어 버려요. 이름대로 폐에 생긴 돌풍 종양이라고 보면되요.

영리 공기종양은 폐의 기능도 현저히 떨어지게 만들고 결국에는 만성기관지염의 증상도 동반되게 되요. 특히나 이윤 공기종양은 폐의 표면적을 작아지게 만들어 폐관류 (폐포의 공기가 혈액의 원망 교환)의 저하를 일으켜요.

COPD의 증상은 만성적인 기침, 가래, 호흡곤란 정도가 있는데요 이따금 천명음(쌕쌕거리는 호흡음)을 동반하기도 해서 천식으로으로 혼동될 목숨 있어요.

항용 병원에 가는 시기는 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호흡이 짧아졌을 때가 많은데요 미리 COPD가 많이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많아 예후가 좋지가 않아요. 아까도 말했지만 만성질환이기 그리하여 진행을 늦추는 것은 가능해도 폐기능을 새로이 되돌리기란 쉽지가 않아요.

영당 폐이식 정도가 있을 텐데 폐는 심장과 다르게 면역세포가 많아서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도 십수 년 이내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폐결절

더구나 폐라는 장기가 심장과 심히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그러니 합병증으로 심부전이 오는 경우도 종종히 있어요…

흡연을 하면 가자 서기 약간의 기관지염의 증상은 달고 살아요. 이물질을 꾸준하게 기관지에 넣어주거든요. 우리 몸은 이물질이 오면 자체면역으로 이물질을 이기려 노력해요 결과물이 염증반응이고요. 가래가 언제나없이 생기고 기침도 워낙 하죠…

마지막으로 제가 이 글을 포스팅한 이유는요…

제가 처음 간호사일을 시작한 곳이 중환자실이에요 여러환자분들을 굉장히 봤었는데 COPD환자역시 굉장히 봤었어요

당시에 저는 환자분들이 안타까워 보였어요

어느 날 제목 동기가 그러더군요 쌤~ 저는 DNR이예요!!’

마침내 제가 대답했어요. ‘ 나도~ DNR이야. ‘ 의료행위이지만 환자분들이 받는 고통은 허다히 괴로워하는것을 봤거든요…

아울러 제일 안타까운 것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COPD는 완치가 없어요 비가역적인 손상이기 그러니까 애초에 걸리면 아낙 되는 질환이에요.

요즘 대기오염이랑 중국발 황사 폐 건강을 해치는 악조건 속에서 우리가 할 생목숨 있는 것은요…

 ’금연’이랍니다.

저도 흡연을 일찍 시작해서 19년가량 담배를 피웠는데요.

작년 크리스마스 때 제자신에게 금연을 선물했었어요^^

담배 사던 돈은 미국 주식에 투자 중이고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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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